지난 5일 롯데백화점 상인점에 새롭게 오픈한 ‘교보문고 · 핫트랙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지난 5일 롯데백화점 상인점에 새롭게 오픈한 ‘교보문고 · 핫트랙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최근 도서와 문구·굿즈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교보문고·핫트랙스 팝업 스토어’를 7층에 신규 오픈했다.

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매장은 최신 베스트셀러부터 문구류, 캐릭터 상품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공간이다.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신규 회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월드 자유이용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당일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캐릭터 볼펜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