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하이스틸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개로 396(116B-14L) 인천2공장 토지 및 건물을엠알필트레이션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65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7.26%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2017년 1월 24일이다.

회사측은 “자산의 효율적 활용 및 신성장동력원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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