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몬스터 수집 RPG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의 사전예약이 3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25일부터 시작된 몬스터슈퍼리그의 사전예약은 30일 기준 총 참가자 수 30만명을 넘어섰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참가자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일본, 태국, 대만, 북미, 베트남 순으로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몬스터슈퍼리그는 사전예약에 앞서 지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서도 좋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 전체 지역 평균 재접속률이 70%대를 기록했으며, 특히 북미 지역의 경우 재접속률 80%를 웃도는 등 높은 재접속률을 통해 이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차준호 4:33 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몬스터슈퍼리그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는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4:33은 몬스터슈퍼리그 사전예약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에게 유료 아이템을 살 수 있는 스타젬 200개와 10만 골드를 증정하고, 누적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5만 골드, 스타젬 50개, 상급 비밀의 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로 선물한다. 또, 추첨을 통해 사전예약자 3명에게 아이패드 미니4, 1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하고,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타몬 인기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각종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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