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음악학부 이미연 교수.[영남대 제공]
영남대 음악학부 이미연 교수.[영남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음악학부 이미연 교수가 한국피아노지도자학회(KPPA) 초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3월 20일까지 1년간이다.

이미연 교수는 영남대 예술대학 음악학부 피아노 전공 교수로 ‘피아노위크’ 예술감독과 지역 청년 피아니스트 단체 ‘앙상블 딥스’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한국피아노지도자학회는 지난 21일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 학회는 피아노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도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됐다.

향후 정기 세미나와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도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