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부산의 줄 서는 디저트 맛집 ‘엘리스 사라다’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매일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현장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프리미엄 수제 사라다빵 7종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옛날 햄버거 사라다’부터 건강을 생각한 ‘아보카도 사라다’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500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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