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롯데아울렛 율하점 1층 ‘AK골프’ 매장을 찾은 고객이 올봄 새롭게 출시된 제품을 시타하고 있는 모습.[롯데백화점 제공]
지난 10일 롯데아울렛 율하점 1층 ‘AK골프’ 매장을 찾은 고객이 올봄 새롭게 출시된 제품을 시타하고 있는 모습.[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새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와 최신 트렌드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그린 스프링 골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드앵글’, ‘레노마골프’, ‘링스’, ‘팬텀’, ‘볼빅’ 등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골프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장비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했다.

매장 내 ‘AK골프’에서는 2026년 신형 드라이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시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형 드라이버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골퍼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안치우 롯데아울렛 율하점장은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에 앞서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의 웨어와 장비를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