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18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3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3월에는 우정·관계를 주제로 ‘우리의 하루’·‘소울메이트’·‘비긴어게인’을 상영한다.

각 작품은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이어지는 우정·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관객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