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백화점(대구점, 상인점)이 오는 19일부터 3월 15일까지 명절 이후 버려지기 쉬운 보랭 가방을 대상으로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이 끝난 시작되며 회수한 보랭백을 통해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설 선물로 받은 보랭 가방을 각 점 사은행사장에 반납하면 가방 1개당 3000점의 엘포인트(L.POINT)를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반납 가능하며 장소는 대구점 10층, 상인점 4층 사은행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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