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파크골프장에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골프채를 잡고 시타를 하고 있는 사진이다.
뒤쪽에는 개관식을 축하하는 배너와 여러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실내 파크골프장에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골프채를 잡고 시타를 하고 있는 사진이다. 뒤쪽에는 개관식을 축하하는 배너와 여러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30일 오후 대림3동에서 열린 ‘영등포구 실내파크골프장 6호점’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최호권 구청장과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시설 소개 ▲기념사 ▲축하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영등포구 실내파크골프장 6호점’은 대림동새마을금고 대림3동지점 2층에 위치, 연면적 112㎡ 규모다. 실내파크골프장 3타석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실내 체육시설이 확충되면서 주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