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수출, 국산단지 현황, 헴프 산업 등 지역 경쟁력 강화 위한 정책 건의 이어져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가 지역 청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안동시는 지난달 30일 ‘바퀴 달린 시장실’의 일환으로 풍산읍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내 명인안동소주 회의실에서 (사)중소기업청년융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청년융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운영의 어려움과 정책 개선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청년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이후 추진 단계별 진행 현황 설명 요청 △대마(헴프)산업의 차별화 전략 마련 △댐 주변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 등이 꼽혔다.
현장 중심의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청년 기업인들은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혁신과 도전 정신을 가진 청년 기업인들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청년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중소기업청년융합회(회장 김준영)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50세 이하 청년기업 대표 90여 명으로 구성된 경제 네트워크 단체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가 청년 기업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 안동시, 청년 기업인들과 ‘바퀴 달린 시장실’ 간담회 개최... 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 지원 약속
[안동] 안동시가 지역 청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안동시는 지난 10월 30일(목) ‘바퀴 달린 시장실’의 일환으로 풍산읍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내 명인안동소주 회의실에서 (사)중소기업청년융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청년융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운영의 어려움과 정책 개선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현장 중심의 정책 건의 이어져
이날 기업인들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청년기업의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이후 추진 단계별 진행 현황 설명 요청 △대마(헴프)산업의 차별화 전략 마련 △댐 주변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 등이 꼽혔다. 현장 중심의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청년 기업인들은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동시장, “청년 기업인 목소리 행정에 반영할 것”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혁신과 도전 정신을 가진 청년 기업인들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청년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중소기업청년융합회(회장 김준영)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50세 이하 청년기업 대표 90여 명으로 구성된 경제 네트워크 단체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가 청년 기업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단계로, 안동시의 청년 기업 지원 정책에 대한 더 구체적인 내용을 찾아봐 드릴까요?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