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왼쪽세번째)이  APEC 성공개최 NH농협은행 특별예금에  가입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북농협 제공]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왼쪽세번째)이 APEC 성공개최 NH농협은행 특별예금에 가입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북농협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이 올가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2025 KOREA 예금에 가입했다.

이 상품은 지난 4일 NH농협은행이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예금 판매 수익금 1억원을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환원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APEC 2025 KOREA 공식 부대행사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의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K-EDU EXPO’를 운영할 예정이다.

‘함께 배우며 미래를 열다(Learn Together, Lead Tomorrow)’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교육관련 전시와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코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에 모든 국민이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APEC 성공개최를 위해 경북도교육청도 공식 부대행사로 K-EDU 부스 운영 등 경북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K-EDU를 통한 국제 협력 강화와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 김주원 본부장은 “임종식 교육감님의 APEC 성공개최 예금 가입을 시작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이 기대된다”며, “APEC 성공개최를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하여 농협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