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수, 강영길)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장애인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를 발굴, 회의를 통해 선정했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 매칭금으로 진행했다.
대상 가구는 방, 화장실 문 등 창호가 전체적으로 노후돼 단열에도 문제가 있는 상태였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문과 창호를 새로 교체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또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서도 이번 사업에 함께 참여해 노후된 화장실 전체를 수리하는데 도움을 줬다.
박종수(입암면장)공공위원장은“앞으로도 입암면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겟다“며 ”더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