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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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은 최근 아산모종샛들지구 서한이다음에서 사전품평회와 과천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평택 공공지원 민간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안전최우수 현장을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사전 품평회는 자재·장비와 공법 등을 미리 검증하고 최적안을 마련하기 위한 단계로, 아산모종샛들지구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에 우수한 자재와 공법을 사용하려는 취지로 준비됐다.

품평회에 앞서 안전 우수 현장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는데 과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공사현장과 평택고덕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은 기계실 작업발판 설치 등 안전조치를 강화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비수도권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받은 서한은 지난 2023년부터 안전보건공단 건설업체 산업재해예방실적에서 2년연속 100점을 기록했다.

또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사망만인율(근로자 만명당 사망자 3년 평균) 0명을 달성하는 등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안전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

김병준 전무이사는 “서한은 임직원의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품질 혁신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현장에서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로 중대재해 제로화를 선도하는 건설사로서 고객에게 신뢰받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