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제26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선정한 가운데 헤럴드경제 임세준 기자의 “치유가 필요한 백두대간”이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임 기자는 지난 11월 경북 봉화 영풍 석포제련소를 취재한 뒤 4개월 만에 다시 봉화를 찾아 다양한 사진으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4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박해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