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조례안,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등 의결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봉화군의회(의장 권영준)는 23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3회 제1차 정례회가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봉화군 도로점용료 등의 부과·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여성리더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 했다.
또한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도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상반기 군정주요업무 실적보고를 통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들의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
권영준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군정 운영의 책임성을 점검하고, 군민의 삶과 직결된 조례안들을 충실히 논의한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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