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는 지난 27일 화신사이버대학교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과 황주권 화신사이버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정현민 부산상의 상근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학술 분야 프로그램 공동연구개발 ▷실무교육 특강지원 ▷정규·위탁교육 ▷취업 및 창업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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