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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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12일까지 지하1층 식품관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한우·전복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도 특산물 전복과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명품 한우를 함께 선보이는 이색 기획전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식재료를 한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안성마춤한우, 의성마늘소 등 한우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따라서 6일 오후 5시 지하 1층 안성마춤 한우 매장에서는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는 ‘한우 갈비 해체 쇼’가 펼쳐진다.

정형 과정과 부위 설명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고객에게 한우에 대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더불어 한우 7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한우 금액 할인권을 증정한다. 7일부터 8일까지는 식품관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F&B 교환권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기환 롯데백화점 상인점 영업1팀장은 “완도 전복과 명품 한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식품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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