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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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의회는 오는 5월 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23이 밝혔다.

이번 회기의 제안·제출안건은 의원발의조례안 2건(각 배성도·오종열 의원 대표발의)과 칠곡군 제출안건 12건(조례안 6, 예산안 2, 동의안 3, 출연안 1)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도 포함됐다.

또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수립해 6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예정돼 있는 행정사무감사의 실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5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한다.

상임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제출안건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을 한 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게 되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최종심사를 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에는 김태희, 이창훈, 구정회, 오용만, 박남희 의원, 이상 5명이 선임됐으며 위원장에는 구정회 의원, 부위원장에는 오용만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 “최근 전국 동시다발적인 산불에도 우리군이 안전한 것은 모든 공무원들이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한 결과”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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