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리버풀이 선제골을 터뜨렸다.리버풀은 7일 오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의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리버풀은 경기 시작과 함께 바르사의 골문을 적극적으로 위협했다. 전반 14분 마침표를 찍었다. 아담 랄라나-로베르토 피르미누의 콤비 플레이에 이어서 사디오 마네가 골문을 흔들었다. 스코어 1-0.전반 23분 리버풀이 바르사에게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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