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도구 및 생활 잡화 판매…특별 기획전도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롯데자이언츠와 손잡고 공식 브랜드관을 오픈한다. 롯데온은 계열사 간 게이트웨이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롯데온은 오는 5일 오후 3시부터 ‘롯데자이언츠 공식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공식 유니폼을 비롯해 응원도구와 생활 잡화 등 주요 굿즈를 선보인다. 스포티·캐주얼 라인 의류는 추후 출시된다. 또한 신규 굿즈와 특별 기획전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온은 이달 중순 롯데자이언츠, 롯데시네마, 롯데면세점 등 롯데 계열사의 혜택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매장 ‘엘타운(L.타운)’을 오픈할 계획이다. 롯데자이언츠 공식 브랜드관도 엘타운의 일환이다.
롯데온은 지난해부터 월간롯데를 진행하며 계열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플랫폼을 운영해왔다. 지난달 28일부터는 ‘찍으면 쌍커피 터진다’를 진행하며 롯데GRS 엔제리너스, 롯데시네마와 협업해 온·오프라인 협력에도 나섰다.
김은수 롯데온 시너지마케팅실 실장은 “올해에도 롯데온만의 게이트웨이 모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준비했다”며 “롯데온의 롯데자이언츠 공식 브랜드관에서 다양한 굿즈를 편하게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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