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북구 매천동에 들어서는 ‘북대구 한신더휴’가 최근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1순위 마감됐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전 타입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했고 최고 경쟁률은 A2블록 101㎡가 30.67대 1을 나타냈다.
A1블록 69㎡ 210가구, 8.75대 1, 84㎡A 213가구 11.70대 1, 84㎡B 240가구 3.22대 1, 101㎡A 127가구 5.91대 1, 101㎡B 61가구 1.57대 1 등 타입별 세부경쟁률을 보였다.
A2블록은 84㎡A 158가구 6.87대 1, 84㎡B 271가구 3.58대 1, 84㎡C 168가구 7.55대 1, 101㎡ 33가구 30.67대 1 등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와 관련, 강북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중소형 4BAY구조로 펜트리 공간, 다양한 수납공간, 역세권 입지 등이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업계측은 분석했다.
분양관계자는 “지난달 견본주택을 공개한 3일간 4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며 “높은 계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공영은 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9~11일 3일간 계약에 나선다.
‘북대구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태전동 1068-5 번지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