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제69회 칸 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영화제는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올해 5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돼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장편 영화론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경쟁부문에, 나홍진 감독의 ‘곡성‘과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은 비경쟁부문에 각각 초청됐습니다.

영화 ‘아가씨‘를 제외하곤 경쟁부문이 아닌 비경쟁부문에 초청됐습니다. 과연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기준은 무엇이고 분야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요?

[구성ㆍ기획=손수용 기자 ㅣ 도움말=정지욱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