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지상 3000m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떤 풍경이 나올까?

퓰리처상 수상자로 유명한 사진작가 빈센트 라포레(Vincent Laforet)이 헬리콥터를 타고 3192m 상공에 올라가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라스베이거스의 또 다른 모습을 담아냈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AIR:Sin City 10.8K’. 지난 1월 공개한 뉴욕 야경 사진에 이은 시리즈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런던, 라스베이거스, 시드니, 마이애미, 베를린, 시카고 등 세계 유명 대도시를 상공에서 찍은 것들이다.

[사진=빈센트 라포레 홈페이지]

[사진=빈센트 라포레 홈페이지]

[사진=빈센트 라포레 홈페이지]

[사진=빈센트 라포레 홈페이지]

[사진=빈센트 라포레 홈페이지]

[사진=빈센트 라포레 홈페이지]

[사진=빈센트 라포레 홈페이지]

라포레는 인터뷰에서 “상공에서 찍은 도시의 풍경은 평소에 사람들이 쉽게 접하 수 없는 모습을 연출하기 때문에 더 인기 있는 것 같다”또한 “ 이런 촬영이 카메라 성능 향상과 LED 조명 등이 보급되면서 가능해졌다”고 말한다.

하늘에서 본 대도시의 밤풍경을 보면서 잠시 비행기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을 만끽해보자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