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마치 고화질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같은 ‘그림’들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만든다.

[사진=데일리메일캡쳐]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현지 시간) 스코트랜드 글래스고 출신 극사실주의 예술가 폴 캐이든(Paul Cadden)이 그린 그림들을 소개 했다. 폴의 작품들은 마치 한장의 흑백사진을 보는 것 같지만 사실 이 작품들이 모두 사진이 아닌 폴이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이다.

[사진=데일리메일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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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은 먼저 피사체를 사진을 찍은 후 이것을 다시 연필과 수채화물감을 이용해 그림으로 재탄생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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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주의는 사진을 바탕으로 사실적인 그림을 그려내는 포토리얼리즘(Photorealism)에서 출발한 예술사조로 사람의 얼굴에 진 주름부터 담배연기까지 모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으로 그린다.

[사진=데일리메일캡쳐]

특히 이 같은 예술의 형태는 아직 흔하지 않아 한 작품당 5000파운드(한화 약 900만원)에 팔리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캡쳐]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