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대지진 피해 때 복구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오가츠중학교의 학생들이 21일 오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오가츠중학교는 대지진의 피해가 가장 컸던 이시노마키시에 위치한 학교로 서울시가 아리수 10만병과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피해를 입은 일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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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21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오가츠중학교의 학생들이 2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덕담을 듣고 있다. 오가츠중학교는 작년 일보대지진의 피해가 가장 컸던 이시노마키시에 위치한 학교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