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4일 서울 출근길 기온은 24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내륙과 경상내륙은 대기불안정으로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동해안은 낮겠다.
경기내륙과 강원영서, 경상내륙 일부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내일(15일)까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무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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