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을 때 공감’ 사진이 화제다.
이 사진은 잠에서 깨면 바로 눈에 나타나는 알 수 없는 오묘한 정체들을 그린 것으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처음 눈을 떴을 때는 ‘무언가 발생했음’이라는 말처럼 알 수 없는 오묘한 형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해 ‘급속도로 점점 퍼져감’ ‘점점 퍼지고 다른 개체 발생’ ‘그것은 또 이상한 요괴 형상을’로 모양이 바뀐다. 이 모양은 기하학적이고 신비스러워보여 쉽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다. 이러한 경험을 해본 네티즌들은 ‘예리하고 섬세한 표현’이라며 놀라워하고 있다.
그밖에 또다른 네티즌들도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이럴 때 우주 속에 있는 기분” “왜 이런게 보이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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