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청춘 응원 프로젝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용자들에게 1년치 월세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청춘 응원 프로젝트’은 주거비 상승과 취업 문제에 직면한 청춘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연말까지 진행된다. 다방을 통해 방을 찾고 계약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1년치 월세 외에도 제습기, 에어컨, 선풍기 등 선물도 풍성하다.
박성민 스테이션3 본부장은 “방을 찾는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다방의 이벤트”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방의 하반기 마케팅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방’은 국내 최초 오픈형 부동산 플랫폼으로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로 누적 앱 다운로드 800만 건, 월간 사용자 수 200만을 돌파하며 대표 부동산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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