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7월 한 달 동안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에 해당하는 TIGER ETF를 거래한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함께 ‘TIGER 해외주식투자전용 비과세펀드 대상 ETF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TIGER 해외주식투자전용 비과세펀드 대상 ETF 거래 이벤트는 대상 ETF 7종목(TIGER 차이나A300, TIGER 차이나H, TIGER 차이나, TIGER 라틴, TIGER 나스닥100, TIGER 나스닥바이오, TIGER 일본니케이225) 중 1종목을 하루 3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선착순 매일 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가까운 은행이나 NH투자증권의 영업점에서 계좌 개설 후 홈페이지(www.nhqv.com)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온라인 나무 포함)에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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