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소장은 “ (대통령은 부인하고 있지만) 단임대통령제하에서는 권력 속성상 집권 후반기에 접어들면 조급증과 불안심리, 협심증이 생긴다”면서 “이 대통령 스스로 실용주의자를 자처하는 만큼 (인사 등에서) 작은 울타리를 벗어나서 넓게 안고 가는 큰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대통령은 남은 임기 동안 개헌 등 불필요한 일을 하지 말고 오직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생 문제에 전념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