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024년 송년을 맞아 오는 19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주현미 콘서트’가 펼쳐진다.
영광군은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군민’이라는 주제로 이번 송년음악회를 기획했다.
군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주현미의 공연을 통해 한 해를 즐겁게 마무리하고 군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입장권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예매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3000원으로 영광 군민의 경우 50%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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