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생활&자연환경의 니즈 공존…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 모두 갖춘 ‘테라스하우스’ 각광 - 아파트 대비 희소성 및 투자가치 월등… 주변 시세 리딩, 차별화된 프리미엄 선점 기대 - 전문가 “별내 최초 전세대 테라스하우스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 주거프리미엄 주도할 것” - 용적률 90% 미만 저밀도단지로 주거 쾌적성↑, 엘리베이터∙커뮤니티 등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최근 주택 분양시장의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테라스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다.

사회전반적인 ‘친환경 트렌드’ 바람으로 주거쾌적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데다 고층의 일률적인 아파트에서 벗어나 개별가구에서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한 외부공간에 대한 소유욕도 한층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테라스하우스는 위층 세대가 아래층 세대의 지붕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구조의 주택으로 대부분 저층으로 설계돼 쾌적하다. 테라스 공간에서는 정원을 가꾸거나 아이들의 놀이터나 바비큐시설을 설치하는 등 야외활동도 즐길 수 있다. 이로 인해 집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연친화적이고 단독주택의 마당과 같은 나만의 공간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으로 떠올랐다.

특히 최근에는 테라스하우스의 투자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입주한 테라스하우스 ‘광교 에일린의 뜰’은 최초 분양가 대비 프리미엄(웃돈)이 1억5천만원 가량 붙어서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해 테라스하우스 전성시대를 연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경우 입주 이전이지만 프리미엄이 1~2억을 호가할 정도로 인기가 폭발적이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테라스하우스는 아파트 대비 공급량이 많지 않아 높은 희소가치를 바탕으로 입주 전부터 억대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며 “더욱이 일부 세대가 아닌 전세대 테라스하우스의 경우 고급 주택단지로 인식되는 동시에 일반 아파트 대비 대지 지분율이 높은 만큼 프리미엄은 물론이고 투자가치 또한 더욱 높이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별내신도시 최초의 전세대 테라스하우스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의 높은 프리미엄도 같은 이유에서 예상해볼 수 있다.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는 별내지구 B2블록 일대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4층, 18개 동으로 이뤄진다. 총 307세대 모두가 전용 84㎡ 단일면적이며, 총 8개(A~H)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수요자들의 층별 선택 청약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전세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되는 만큼 용적율 90% 미만의 저밀도 단지로 조성돼 주거 여건의 쾌적성이 높다. 또한 각 동마다 설치된 엘리베이터(E/V)와 입주민 공동시설(커뮤니티), 단지 내 상가 등을 기본시설로 제공해 아파트와 같은 편리함도 누릴 수 있도록 구현했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커뮤니티)로는 휘트니스, GX룸, 게스트룸과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별내지구 중심에 입지해 자연과 교육,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약 65,000여㎡ 규모의 역사문화공원이 단지와 맞닿아서 위치하고 있으며 덕송천, 체육공원 및 근린공원도 단지와 인접하게 조성돼 풍부하게 펼쳐진 녹지와 자연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별가람초가 위치하고 있고 별가람중 및 별내1고(가칭, 2016년 개교예정), 별빛도서관(예정)도 가깝게 입지하고 있어 교육여건을 중요시 하는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도 기대된다.

또한 이마트(별내점), 별내하나로마트, 메가박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문화시설도 가까워 입주 즉시 불편함 없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망으로는 기존의 경춘선 ‘별내역’ 이용과 더불어 지하철 4호선과 8호선 2개 노선 연장 예정이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외곽순환도로 별내IC를 통해 서울 시내·외로의 이동도 편리하고,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는 현재 사전 분양홍보관(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1006-3번지 이레타워 7층)을 운영중으로 뜨거운 관심 속 청약 문의전화와 사전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남양주시 별내지구 내 10월 중 개관을 앞두고 있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