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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질 만큼 떨어졌다”…금리 발작에 美국채 쓸어담는 채권개미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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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칠천피 왔는데” 5일간 무려 ‘16.8조’ 팔아치웠다…인버스까지 매수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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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금보다 더 낫다’ 1년 만에 무려 ‘47%’…사상 최고치, 구리도 ‘슈퍼사이클’[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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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아스트라’가 깨운 반도체株…코스피 상승 출발 기대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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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칠천피’, 한 달 넘게 기다렸다…개미는 16.8조 ‘팔자’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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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배당 꼬박꼬박’ 유용한 ‘커버드콜 ETF’ 전략…월배당으론 성 안 찬다면[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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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불장’에 자산운용사 2분기 순익 2.7조…적자회사 비율은 상승
1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주가 상승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성장으로 운용자산이 불어나면서 수수료 수익과 증권투자이익이 증가하여 올해 2분기 자산운용사의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83.4% 늘었다.
2026-09-11 07: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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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칠천피 왔는데” 5일간 무려 ‘16.8조’ 팔아치웠다…인버스까지 매수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겨우 칠천피 왔는데” 5일간 무려 ‘16.8조’ 팔아치웠다…인버스까지 매수 [투자360]
코스피가 7000선을 탈환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5거래일 만에 16조원 넘게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는데 개인 매도세는 반도체 ‘투톱’에 집중되었고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회복한 뒤에도 종가 기준 안착에 여러 차례 실패하면서 개인의 경계심도 커진 것으로 보인다.
2026-09-10 1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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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코스피서 5거래일간 16조 순매도
코스피 지수가 한때 7000선을 탈환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자 개인 투자자가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 5거래일만에 16조원 넘게 팔아치웠다. 동시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도 대거 사들였다. 전문가들은 7000선 위로 개인 매수 물량이 두껍게 쌓여 있는 데다 7500선 이상에선 외국인의 차익실현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고 분석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3일부터 9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16조8362억원 순매도했다. 지난 7일에는 ETF·상장지수증권(ETN)·주식워런트증권(ELW)을 포함해 6조6479억원어치 팔며 올해 들어 가장 큰 순매도 규모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6562포인트에서 7051포인트로 7.45% 상승한 만큼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3570억원, 6조817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기타법인도 6조747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개인 매도세는 반도체 ‘투톱’에
2026-09-10 1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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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돌파·美국채금리 급등…뉴욕증시 사흘째 하락[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유가 100달러 돌파·美국채금리 급등…뉴욕증시 사흘째 하락[투자360]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5.41포인트(0.77%) 내린 5만2380.66에 거래를 마쳤으며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2026-09-10 0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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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금보다 더 낫다’ 1년 만에 무려 ‘47%’…사상 최고치, 구리도 ‘슈퍼사이클’[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요샌 금보다 더 낫다’ 1년 만에 무려 ‘47%’…사상 최고치, 구리도 ‘슈퍼사이클’[투자360]
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3개월물 가격은 장중 톤당 1만4779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가 장기 수요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칠레의 광산 생산 차질과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까지 맞물리면서 최근 구리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톤당 1만4700달러를 넘어서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2026-09-09 1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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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배당 꼬박꼬박’ 유용한 ‘커버드콜 ETF’ 전략…월배당으론 성 안 찬다면[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2주마다 배당 꼬박꼬박’ 유용한 ‘커버드콜 ETF’ 전략…월배당으론 성 안 찬다면[투자360]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100 지수를 활용해 격주로 분배금을 받을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 수요가 커진 결과라고 말했다.
2026-09-09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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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칠천피’, 한 달 넘게 기다렸다…개미는 16.8조 ‘팔자’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마침내 ‘칠천피’, 한 달 넘게 기다렸다…개미는 16.8조 ‘팔자’ [투자360]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97.12포인트(1.40%) 오른 7051.64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오픈AI의 새 인공지능(AI) 모델 ‘아스트라’ 효과가 이어지면서 뉴욕 증시에서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09-09 16: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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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월말’ 커버드콜 조합으로 변동성 장세 현금흐름 높여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100 지수를 활용해 격주로 분배금을 받을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장은 9일 자사 유튜브 채널 ‘TIGER ETF’의 웹세미나에서 “장기투자의 가장 큰 적은 시장의 하락이 아니라 그 하락을 견디지 못하게 만드는 투자자의 불안감”이라며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를 이어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시장을 예측하려 하기보다,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든 꾸준한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최근 월배당 ETF에 자금이 몰리는 것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 수요가 커진 결과라고 짚었다. 실제 커버드콜 ETF엔 최근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에 최근 3개월간 1조2001억원이 유입됐다.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에는 각각 9245억원, 66
2026-09-0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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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 ‘슈퍼사이클’, 가격 1년새 47% 급등…“분할 매수 기회”
구리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톤당 1만4700달러를 넘어서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가 장기 수요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칠레의 광산 생산 차질과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까지 맞물리면서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증가 등 구리 가격 급등의 구조적 원인이 여전한 만큼 투자업계에선 구리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와 가격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제안한다. 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3개월물 가격은 장중 톤당 1만4779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날 장중 1만4533달러까지 오르며 1월 세운 종전 최고치를 넘어선 데 이어 이틀 연속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올해 들어 구리 가격은 약 18% 올랐다. 최근 1년간 상승률은 47%에 달한다. 구리 가격은 ‘닥터 코퍼(Dr. Copper)’로 불리는 세계 경기의 선행지표이다. 경기가 좋아져 생산과 건설이 늘면 가격이 오르고 침체가 예상
2026-09-09 11: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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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인사이트(NY)’ 등 4종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업계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투자와 자산운용, 준법감시 분야 등 4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는데, 먼저 ‘Global Investment Insight(NY)’ 과정은 오는 11월 1일부터 8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다.
2026-09-09 10:42:20


![유가 100달러 돌파·美국채금리 급등…뉴욕증시 사흘째 하락[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