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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질 만큼 떨어졌다”…금리 발작에 美국채 쓸어담는 채권개미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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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칠천피 왔는데” 5일간 무려 ‘16.8조’ 팔아치웠다…인버스까지 매수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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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금보다 더 낫다’ 1년 만에 무려 ‘47%’…사상 최고치, 구리도 ‘슈퍼사이클’[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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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아스트라’가 깨운 반도체株…코스피 상승 출발 기대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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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칠천피’, 한 달 넘게 기다렸다…개미는 16.8조 ‘팔자’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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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배당 꼬박꼬박’ 유용한 ‘커버드콜 ETF’ 전략…월배당으론 성 안 찬다면[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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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주도’ 코스닥에 外人·기관 몰려온다
개인 투자자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코스닥 시장의 수급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전체 거래대금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년 새 10%포인트 넘게 낮아진 반면 외국인과 기관의 거래 비중은 나란히 확대됐다. 최근엔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자금 유입까지 늘어나는 등 개인투자자 중심의 코스닥 투자 주체가 점차 다변화되고 있다는 평가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25일까지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에서 개인이 차지한 비중은 65.6%로 집계됐다. 2024년 79.31%에 달했던 개인 거래 비중은 지난해 73.8%로 낮아진 데 이어 올해 60%대 중반까지 떨어졌다. 매년 추세적으로 하락세가 뚜렷하다. 외국인과 기관의 거래대금 비중은 높아졌다. 외국인 비중은 2024년 14.92%에서 지난해 19.4%, 올해 24.3%로 확대됐다. 기관 비중도 같은 기간 4.61%에서 5.4%, 8.8%로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참여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코스닥시장의 수급 구조가
2026-08-26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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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잃은 코스피…美 반도체주 반등에도 6700선 보합[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갈 길 잃은 코스피…美 반도체주 반등에도 6700선 보합[투자360]
26일 코스피가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반등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상승폭은 제한되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026-08-26 09: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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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다” 삼전닉스 말고 또 뭐 있지?…주주환원 기대주는?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아직 늦지 않았다” 삼전닉스 말고 또 뭐 있지?…주주환원 기대주는? [투자360]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의 주주환원 규모는 최근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지난 19일 국내 상장사 역사상 최대 규모인 40조원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주주환원 여력이 큰 SK텔레콤과 KB금융, 삼성물산, SK스퀘어 등이 주주환원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8-25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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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주환원 관심주는 KB금융·삼성물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에 나서면서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큰 상장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익 성장에 그치지 않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으로까지 이어질지 여부가 향후 새로운 투자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의 주주환원 규모는 가파른 증가세다.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의 자사주 취득 금액은 2023년 8조2000억원에서 2024년 18조8000억원, 지난해 20조1000억원까지 급증했다. 같은 기간 자사주 소각 금액은 4조8000억원에서 13조9000억원, 21조4000억원으로 2년 만에 4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현금배당 금액 역시 2023년 43조1000억원에서 지난해 50조9000억원으로 확대됐다. 이 같은 흐름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에만 90개 상장사가 약 7조400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신한·KB·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는 실적 발표 이후 수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고 네이버와 미
2026-08-25 1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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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흔들 세 가지 변수…엔비디아·금통위·잭슨홀[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코스피 흔들 세 가지 변수…엔비디아·금통위·잭슨홀[투자360]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2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28~29일(현지시간)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등 굵직한 이벤트를 연이어 맞아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잭슨홀 심포지엄 등 굵직한 이벤트를 연이어 맞으며 장기 국채금리 불확실성과 인공지능(AI) 투자 논란이라는 상단 제약 요인이 완화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2026-08-24 22: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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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조 주주환원에도…삼성전자 주가 내리막
2026-08-24 1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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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흔들 변수 산재…엔비디아·금통위 주목
국내 증시가 이번주 굵직한 일정을 연이어 소화한다. 엔비디아 실적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심리 향방을 좌우할 주요 변수이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나올 기준금리 인상 관련 발언이나 전망도 향후 증시 향방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2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28~29일(현지시간)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이 열린다. 가장 먼저 찾아올 이벤트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이다. 엔비디아 실적은 국내 반도체주를 비롯한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시장 예상치 상회 여부와 향후 실적 가이던스, 매출총이익률 방어 여부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실적 발표를 통해 순환금융 논란이 해소될지도 관건이다. 엔비디아는 10일(현지시간) 6개 글로벌 금융기관과 5000억달러 규모의 AI 금융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엔비디아가 고객에 공급한 자금이 다시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로 이어지
2026-08-24 1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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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고영집(한양증권 감사본부 전무)씨 모친상
2026-08-24 1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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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돈 풀기’ 나선다…예산요구 사상 첫 130조엔 돌파 전망
22일 교도통신은 정부 부처의 2027회계연도(2027년 4월∼2028년 3월) 예산 요구액이 130조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일본 정부가 신성장 투자 항목에 상한을 두지 않고 예산 요구를 승인하면서 관련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8-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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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마음대로 쓰겠다는 선언”…국힘, 정부 미래대응기금에 반발[이런 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혈세 마음대로 쓰겠다는 선언”…국힘, 정부 미래대응기금에 반발[이런 정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인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의 미래 성장동력 투자 기금 신설 계획을 두고 국민의 혈세를 정부 마음대로 쓰겠다는 선언이라고 비판하며 ‘꼼수 기금’, ‘유사 회계’, ‘짝퉁 예비비’, ‘상시 추경’에 총력을 다해 맞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2 16:24:35

![갈 길 잃은 코스피…美 반도체주 반등에도 6700선 보합[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6.PYH2026082602670001300_T1.jpg?type=h&h=640)
![“아직 늦지 않았다” 삼전닉스 말고 또 뭐 있지?…주주환원 기대주는?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318.c7f692a3027f4d078bacd6f86052f696_T1.jpg?type=h&h=640)

![코스피 흔들 세 가지 변수…엔비디아·금통위·잭슨홀[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729.41dfd70feeee453183114f1ecca4f673_T1.jpg?type=h&h=640)


![“혈세 마음대로 쓰겠다는 선언”…국힘, 정부 미래대응기금에 반발[이런 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2/news-p.v1.20260821.5737ff617aee4f0d95e481e8f21a386b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