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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이 신뢰할 AI 설계가 미래 경쟁력”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내부통제와 인공지능(AI)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에 나서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신한금융은 1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과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지주회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진 회장은 이날 특별강연에서 신한금융의 지난 25년 성장 과정을 되짚으며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핵심 가치로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꼽았다. 진 회장은 신뢰를 다음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행 조건이자 결정적 요인으로 규정했다. 금융의 방식이 변화하더라도 금융회사는 결국 고객의 신뢰로 평가받는다는 것이다. 특히 AI 시대에는 신뢰의 대상이 고객을 대신해 상품을 비교하고 투자·거래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까지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진 회장은 “앞으로 중요한 경쟁력은 단순히 AI를
2026-09-01 14: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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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에 주식보다 금·달러보험 더 담았다”
“요새 자산가들은 남들이 수익을 내는 흐름에서 빠졌다고 느낄 때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어느 때보다 ‘머니무브’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 해입니다.” 올해 자금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있다. 주식·채권·금·부동산 사이를 빠르게 오갔고, 주식시장에서도 업종별 순환매가 숨 가쁘게 이어졌다. 변동성이 커진 장에서 최근 자산가들의 관심사는 유망 종목보다 ‘머니무브’로 향하고 있다. 남들이 어디에서 돈을 벌었는지 좇기보다, 왜 자금이 그곳으로 움직이는지와 그 흐름이 이어질지를 따져보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급등주 따라잡기보다 ‘머니무브’=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그룹 공동자산관리 포럼인 ‘혜안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 대한민국 부자 트렌드’를 발표했다. 안성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과거엔 어떤 종목, 어떤 상품이 좋은지를 묻는 고객이 많았다면 이제는 돈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먼저 고
2026-09-01 1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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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시 안심통장 4호’ 3000억원 규모 비대면 대출 지원
신한은행은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중 개업 1년 이상, 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000억원 규모의 비대면 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2026-09-01 1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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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보다 금·달러보험 더 담는다” 부자들의 극심한 변동성 이기는 투자법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주식보다 금·달러보험 더 담는다” 부자들의 극심한 변동성 이기는 투자법 [머니뭐니]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그룹 공동자산관리 포럼인 ‘혜안 2026’에서 ‘2026 대한민국 부자 트렌드’를 발표한 바, 전문가들은 30~40% 급등한 자산을 추격 매수하는 것은 흐름을 읽는 투자라기보다 ‘나만 없을까 봐’ 올라타는 투자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2026-09-01 10: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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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상담 마감” 자산가 1000여명 몰린 신한금융 자산관리 포럼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31일 자산가 1000여명을 초청해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연 ‘혜안’ 포럼 인사에서 “금융회사의 본분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지켜내는 것”이라며 “은행과 증권의 경계를 허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고객에 대한 의무를 다하며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가들과 상담할 수 있는 1대1 상담 부스에는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 상담은 개시 1시간 만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올해부터 운영 중인 자산가 10대 고민별 특화 솔루션 ‘Path #10’을 행사에 적용했다”면서 “부동산 매각 이후 자산배분, 기업승계, 은퇴 후 현금흐름, 글로벌 투자 등 주요 과제들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2026-08-31 16: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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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총재 “연속 금리인상은 가래 대신 호미로 통화정책 편 것”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신현송 총재 “연속 금리인상은 가래 대신 호미로 통화정책 편 것” [머니뭐니]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경제는 반도체 경기 호조와 소득 여건 개선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고, 근원물가도 높은 수준을 이어가면서 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준금리 연속 인상 배경에 대해 “거시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통화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8-27 14: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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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총재 “10월 기준금리 방향, 물가·명목GDP 중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오전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다음 통화정책 방향의 주요 지표로 8·9월 물가지표와 2분기 명목 GDP(국내총생산)을 꼽으며 9월 초에 발표되는 명목 GDP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
2026-08-27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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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총재 “재정 지출, 성장률 끌어올리면 통화정책 엇박자 아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오전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한은의 통화긴축 정책의 ‘엇박자’ 논란에 대해 “재정지출이 미래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투자에 적용되면 잠재성장률을 올리면서 엇박자가 안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재정지출이 미래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투자에 적용되면 잠재성장률을 올리면서 엇박자가 안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8-27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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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총재 “‘동결’ 소수의견, 단순한 전술적 차이…큰 그림서 공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황건일 금융통화위원의 소수의견이 나온 것에 대해 큰 그림에서는 공감을 했고, 깊은 논의를 통해서 어떻게 진행하는 것인지 바람직한가(를 논의했다)라며 단순한 전술적 차이라고 전했다.
2026-08-27 1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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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총재 “환율, 아직 높아…선제 대응 필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오전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에 대해서 아직 예년에 비해서는 높다고 판단한다며 통화정책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하면 외환시장의 중심을 잡고, 그만큼 환율 안정에도 기여한다고 말했다.
2026-08-27 11:38:52



![“주식보다 금·달러보험 더 담는다” 부자들의 극심한 변동성 이기는 투자법 [머니뭐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30acdc7441dd4c9bb1f86bdb9c63ed90_T1.png?type=h&h=640)

![신현송 총재 “연속 금리인상은 가래 대신 호미로 통화정책 편 것” [머니뭐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7fb2ab00d2294b40b8ad470145a349f7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