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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日 글로벌스토어, 7개월만에 작년 연간 거래액 달성”
무신사는 지난 7개월간 일본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이 지난해 연간 거래액에 도달했다고 27일 밝혔으며 무신사는 일본 사업 경험에 기반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2026-08-27 08: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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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다던 계란값, 아직도 비싸요”…작년보다 6% 넘게 올랐다
지난 동절기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산란계 1134만 마리가 살처분되면서 올해 내내 강세를 보았던 계란 한 판(30구) 가격이 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26일까지 3분기 계란 한 판의 평균 가격은 7385원으로 지난해 3분기 평균 가격인 6932원보다 6.5% 높은 수준이다.
2026-08-27 08: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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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일반노조 “납품업체,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해달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최종 시한을 앞둔 26일 홈플러스 일반노조는 ‘1267개 납품 협력사는 9월 4일 예정된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해 공익채권 분할 상환 및 변제 동의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공익채권자들에게 채권 분할 상환 및 변제에 동의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6-08-26 14: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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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아 대신 밀크티’…2030 여성들 사로잡은 비결은? [푸드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요즘은 ‘아아 대신 밀크티’…2030 여성들 사로잡은 비결은? [푸드360]
리서치 테크 기업 오픈서베이가 이달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헤이티(HEYTEA), 차지(CHAGEE), 차백도 등 중국 브랜드의 존재감이 두드러졌으며 2030 여성을 중심으로 응답률이 특히 높았다.
2026-08-26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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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대신 집”…뷰티 디바이스, 화장대 ‘점령’
뷰티 디바이스가 일반 소비자들의 화장대를 점령하고 있다. ‘아는 사람만 쓰는’ 제품에서 벗어나 일상 속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뷰티 디바이스 제조사 매출은 고공행진 중이다. 대표주자인 에이피알의 올해 상반기 뷰티 디바이스 사업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2% 늘어난 2446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 처음 뷰티 디바이스를 출시한 이후 매년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약 4070억원으로, 올해도 신기록 경신이 유력하다. 생활가전업체 앳홈도 뷰티 디바이스를 포함한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흥행으로 고속 성장했다. 지난해 톰의 매출은 35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1500억원이 목표다. 또 CJ온스타일의 육성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 선정 브랜드 ‘이오에이(EOA)’는 올해 상반기 주문액 약 50억원을 기록했다.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지난달 뷰티 디바이스 주문액은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다. 가격 문턱도 낮아졌다. 뷰
2026-08-26 1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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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기후대응위·아모레와 ‘그린이득 캠페인’ 협약
풀무원식품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손을 잡았다. 풀무원식품은 서울 강남구 수서 본사에서 국가기후위기대응위,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3자간 ‘그린이득 국민참여 확산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 의제인 그린이득 캠페인은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추진하는 대국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이다. 탄소중립 실천이 환경과 가계에 이득이 된다는 의미다. 협약은 캠페인 확대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천영훈(오른쪽) 풀무원식품 대표와 이창훈(가운데) 기후대응위 공동위원장, 권순철(왼쪽) 아모레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진 기자
2026-08-26 1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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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경남 집중호우 이재민에 구호품 지원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CJ제일제당은 최근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거제·통영시 지역주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햇반, 햇반솥반, 비비고 국물요리, 스팸, 맛밤 등 가정간편식과 간식류 3000여개로 구성됐다.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해 해당 지자체로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지난 2019년 5월 ‘긴급 재해 구호협의체’를 구성해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 물품을 지원해 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1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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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집중호우 피해 경남 이재민에 구호품 전달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동서식품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물품을 기탁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커피믹스와 커피음료, 식수음료, 시리얼 바 등 총 1400박스의 제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전달한다. 구호물품은 이재민과 피해 복구 현장 인력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동서식품은 “조속히 복구가 이루어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8-26 1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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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제약 ‘도미나스’, GS홈쇼핑서 누적 매출 2000억원 돌파
태극제약의 69년 연구·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도미나스’가 론칭 후 입소문을 타며 GS홈쇼핑에서 누적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08-26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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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엄선한 더마 뷰티…현대百 ‘코오드’ 업계 최초 오픈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현대백화점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더마 뷰티’ 전문 매장을 열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9월 18일 판교점 지하 1층에 ‘코오드(Khōde)’ 1호 매장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165㎡(약 50평) 규모의 매장에는 250여개 기능성 뷰티 브랜드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표상근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자주뷰티팀장은 “타깃 고객층인 3040 고객 비중과 고기능성 화장품 수요가 높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매장을 열기로 했다”며 “고객들의 쇼핑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하철역과 연결된 지하 1층에 매장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더마 뷰티는 의료·바이오 전문가가 연구·개발(R&D)에 참여해 피부 기능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군이다. 코오드는 ‘개인별 피부 코드(CODE)를 찾는 고감도 더마 뷰티 플랫폼’을 추구한다. 사람마다 다른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기존 유통업계 뷰티 매장에서 더마 뷰티 제품을
2026-08-26 1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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