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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엘포인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 수료식
롯데멤버스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단 ‘엘포인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으며, 올해 처음 선발된 10명의 크리에이터는 지난 7~8월 숏폼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엘포인트 제휴사에서 포인트를 사용하는 과정을 콘텐츠로 제작했다.
2026-08-31 08: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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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가을 쇼핑 혜택 늘린다…13일까지 ‘어텀 실루엣’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9월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어텀 실루엣(AUTUMN SILHOUETTE)’ 행사를 선보인다. 130여개 패션·잡화 브랜드에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9일까지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성패션에서는 질스튜어트 뉴욕과 아페쎄(A.P.C)가 26FW 상품을 할인한다. 남성패션에서는 바버와 알레그리가 26FW 상품을 할인한다. 송지오옴므와 맨온더분은 구매 금액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헌치와 룩캐스트, 틸아이다이는 가을 신상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K2와 스케쳐스도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골든듀는 웨딩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페라가모 선글라스는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를 증정한다. 체험형 콘텐츠도 있다. 강남점 아카데미에서는 연작과 달바가, 본점 아카데미에서는 비디비치가 고객 대상 클래스를 열고 뷰티 노하우를 소개한다. 행사 기간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당일 20만·
2026-08-31 08: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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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3년만에 성수 복귀…‘버거 전쟁’ 불붙는다 [푸드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맥도날드, 3년만에 성수 복귀…‘버거 전쟁’ 불붙는다 [푸드360]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프랜차이즈 버거 업체들이 서울 최대 상권 중 한 곳인 성수동에서 한판 승부를 가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 인근에 신규 매장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성수점에 근무할 인력 모집 공고를 올리면서 본격적인 오픈 초읽기에 들어갔다. 맥도날드의 성수 상권 복귀는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맥도날드는 당시 이마트 성수점 폐점과 함께 철수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급증세와 맞물려 성수 일대가 트렌드 중심지로 자리를 굳히면서 새롭게 출점을 추진하고 있다. 성수 상권에는 다수의 경쟁자가 포진해 있다. 맥도날드 성수역으로부터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 쉐이크쉑 매장이 있고, 성수역 2번 출구 인근에는 롯데리아가 영업 중이다. 4번 출구로부터 약 400미터 거리에는 노브랜드 버거와 버거킹이 있다. 버거 업체는 최근 성수 상권에서 체험형 매장을 연달아 내놓고 있다. 다음 달 10일 정식 개점하는 버거킹 매장은 세계
2026-08-29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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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 인문학 연구과제 10편 지원…총 1.2억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총 10편의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연구 과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41건의 연구 과제가 접수됐다. 전년 대비 137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최종 선정된 연구자들에게는 편당 1200만원씩 총 1억20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2026-08-28 14: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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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코너만 북적…“2주 만에 세 번째 할인” 홈플러스는 지금 [르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우 코너만 북적…“2주 만에 세 번째 할인” 홈플러스는 지금 [르포]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홈플러스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주 오고 있습니다.” 27일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홈플러스 월곡점, 30대 방문객 A씨가 식료품 매대에서 물건을 고르며 이같이 말했다. 인근 주민이라는 A씨는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열어서 좋았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닫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서 오늘도 일부러 들렀다”고 했다. 홈플러스는 이날부터 영업 재개 이후 세 번째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우·돼지고기를 반값에 판매한다.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는 3990원, 꽃게(100g)는 990원이다. 과일·채소 등에도 큰 폭의 할인이 적용됐다. 대추방울토마토의 멤버십 회원가는 비회원가보다 3000원 저렴한 6990원이다. 캐나다산 체리(400g)도 멤버십 회원가 4950원에 판매됐다. 멤버십 할인은 지난달 서울회생법원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카드업계가 줄줄이 등을 돌
2026-08-28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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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줄 4000원 육박…외식도 집밥도 부담
외식 물가가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름철 극단적인 폭염에 치솟은 식료품 가격이 외식비를 밀어 올렸다. 집에서 차리는 ‘밥상 물가’도 계속 오르고 있다. 28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서민 메뉴’로 꼽히는 김밥의 7월 서울 지역 평균 판매가는 3869원이다. 4월 3800원을 기록한 지 3개월 만에 4000원이 눈앞이다. 이 가격은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부터 개인 분식집에서 판매되는 김밥 가격의 평균치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는 4000~5000원대 김밥을 쉽게 볼 수 있다. 실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에서 판매되는 기본 김밥 가격은 한 줄에 5000원이다. ‘고봉민김밥’에서도 기본 김밥이 4700원에 판매된다. 김밥에는 야채와 육류, 계란 등 다양한 속재료가 쓰인다. 물가 상승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밖에 없다. 올여름 40도를 넘는 폭염에 시금치·상추 등 잎채소 가격은 크게 올랐다. 계란도 지난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상반
2026-08-28 1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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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해양 생태계 보호·자원순환 캠페인 추진
GS리테일은 오는 9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해양 환경 보호 캠페인 ‘바다숨 프로젝트’ 사진전을 개최한다. 해양쓰레기 수거와 수중 생태계 정화·모니터링 등을 통해 해양생물의 서식환경을 개선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자는 취지다.
2026-08-28 07: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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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줄 4000원이 기본? 이제 혼자 먹어도 ‘1만원 시대’ [푸드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밥 한줄 4000원이 기본? 이제 혼자 먹어도 ‘1만원 시대’ [푸드360]
27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여름철 극단적인 폭염에 치솟은 식료품 가격이 외식비를 밀어 올린 모양새로, 여름철 극단적인 폭염에 치솟은 식료품 가격이 외식비를 밀어 올린 모양새로 외식 물가가 올해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8-27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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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신 밀크티…2030 여심 잡은 ‘茶 열풍’
2030세대 여성을 중심으로 커피 대신 녹차·홍차·밀크티 등 차(茶)를 찾는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차 음료 시장을 주도하는 건 중국발 프랜차이즈 업체들이다. 리서치 테크 기업 오픈서베이가 이달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헤이티(HEYTEA), 차지(CHAGEE), 차백도 등 중국 브랜드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계속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헤이티(36.7%), 차지(34.9%), 차백도(30.1%) 순으로 높았다. 특히 2030 여성을 중심으로 응답률이 특히 높았다. 헤이티는 20대 여성이 51.7%, 30대 여성이 47.7%를 기록했다. 차지도 각각 53.8%, 41.5%로 나타났다. 차백도 역시 20대 여성의 응답률이 45.5%를 기록했다. 찻잎을 우린 물이나 우유에 토핑을 더한 브랜드는 2010년을 전후해 중국 각지에서 급성장했다. 당시 현지에서도 젊은 여성층이 성장을 견인했다. 국내 역시 트렌드에 민감한 해당 소비층이 먼저 움직였다는 해석이 나온
2026-08-27 11: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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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만나는 이탈리아”…CJ온스타일, 가로수길서 프리미엄 브랜드 팝업
CJ온스타일은 이탈리아무역공사(ITA)와 손잡고 오는 9월 13일까지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비바 이탈리아(VIVA ITALIA)’를 진행해 ‘서울에서 만나는 이탈리아’를 주제로 밀라노·로마·나폴리의 현지 라이프스타일과 주요 브랜드의 역사를 담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2026-08-27 11:07:28


![맥도날드, 3년만에 성수 복귀…‘버거 전쟁’ 불붙는다 [푸드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rcv.YNA.20260219.PYH2026021910570001300_T1.jpg?type=h&h=640)

![한우 코너만 북적…“2주 만에 세 번째 할인” 홈플러스는 지금 [르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f20f2f0e4dff455390f852c29a8bd92a_T1.png?type=h&h=640)


![김밥 한줄 4000원이 기본? 이제 혼자 먹어도 ‘1만원 시대’ [푸드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0.d60dd5a5685e4ac59ce8c8a64a09084b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