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종목 레버리지 ‘3000만원 규제’에 지수형 인버스 ‘북적’…개미들 5000억 ‘폭풍 매수’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일종목 레버리지 ‘3000만원 규제’에 지수형 인버스 ‘북적’…개미들 5000억 ‘폭풍 매수’ [투자360]
금융당국은 전날인 지난달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증권(ETN) 투자 보완책을 시행한 가운데 개인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1조원 넘게 순매도하고, 규제 대상이 아닌 ‘지수형 인버스’ ETF는 5000억원 넘게 순매수하는 등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행태가 달라졌다.
2026-08-01 14:30:00
-
![“주식창 켤 때마다 뒤집혀”…코스피, 장중 1000포인트 출렁 ‘아찔한 7월’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주식창 켤 때마다 뒤집혀”…코스피, 장중 1000포인트 출렁 ‘아찔한 7월’ [투자360]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1~30일) 코스피의 평균 일중 지수 변동폭(장중 고가-저가)은 468.2포인트로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이며 장중 변동폭이 1000포인트에 육박한 날까지 나오면서 주식창을 열 때마다 수익과 손실이 뒤바뀌는 장세가 반복됐다.
2026-07-31 19:00:07
-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임동준 전략사업유닛장
한화자산운용이 신임 대표이사에 임동준(사진) 전략사업유닛장을 내정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와 대체투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30일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8월 1일자로 시행되며, 임 내정자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임 내정자는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장을 거쳐 현재 전략사업유닛장을 맡고 있는 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이번 인사는 한화그룹이 단행한 주요 경영진 인사의 일환이다. 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을 부회장으로, 삼남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오너 3세 승진 인사를 함께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한화자산운용을 비롯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임팩트, 한화세미텍 등 5개 계열사에는 전문경영인을 대표이사로 내정하며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했다. 한화자산운용은 2
2026-07-31 11:13:43
-

“주식창 열기 무섭다”…코스피 1000포인트 출렁 ‘아찔한 7월’
코스피 지수가 31일 장중 800포인트 넘게 출렁이며 올해 두 번째로 큰 장중 지수 변동폭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장중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811.62포인트로, 29일(965.8포인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크다. 하루에도 수백 포인트씩 흔들리는 장세가 7월 내내 이어진 결과, 이달 월평균 일중 지수 변동폭은 468.2포인트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1~30일) 코스피의 평균 일중 지수 변동폭(장중 고가-저가)은 468.2포인트로 집계됐다. 6월(422.0포인트)보다 10.9%, 5월(306.6포인트)보다 52.7% 늘어난 것으로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이다. 일중 지수 변동폭은 장중 고가와 저가의 차이다. 장중 변동폭이 클수록 투자자가 실제 시장에서 체감하는 가격 변동도 커지고, 같은 날 매매하더라도 진입 시점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다. 이는 코스피200 옵션 가격을 바탕으로 향후 30일간 시장의 예상 변동성을
2026-07-31 11:13:28
-
삼성證, 비대면 신규·휴면고객 대상 수수료 1년 우대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거나 장기간 거래가 없던 고객의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추고 투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7월 1일 이후 비대면으로 종합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과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휴면 고객이다.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1년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시 우대 수수료를 적용받는다. KRX 시장 거래수수료는 0.0036396%, 상장지수펀드(ETF)는 0.0042087%가 적용되며, 우대 기간 종료 후에는 온라인 거래수수료 0.015%가 적용된다. 삼성증권은 9월 30일까지 ‘국내주식 모으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주식모으기 또는 ETF모으기 서비스를 통해 최초 매수를 체결한 고객에게는 KOSPI200 구성 종목 가운데 무작위로 1주를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이벤트 외에도 개인투자자를 겨냥한 투자지원
2026-07-31 11:13:18
-
![최태원 SK하닉 첫 매수, 하루새 ‘13억’ 평가익…하닉 날자 스퀘어 상한가 [종목Pick]](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최태원 SK하닉 첫 매수, 하루새 ‘13억’ 평가익…하닉 날자 스퀘어 상한가 [종목Pick]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에 힘입은 SK하이닉스가 31일 장초반 27% 넘게 급등하면서 최대주주인 SK스퀘어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첫 SK하이닉스 직접 주식 매수가 하루 만에 10억원이 넘는 평가이익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산됐다.
2026-07-31 10:17:39
-
![‘또 당했다, 희망고문’ 코스피, 6000선 눈앞서 ‘털썩’…1%대 하락 마감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또 당했다, 희망고문’ 코스피, 6000선 눈앞서 ‘털썩’…1%대 하락 마감 [투자360]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과 글로벌 빅테크 실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잇따른 7월 국내 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과 글로벌 빅테크 실적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심리 변화가 맞물리면서 하루에도 시장 방향이 수차례 뒤바뀌는 장세가 반복됐다.
2026-07-30 16:18:37
-

삼성증권,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에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1년 우대
삼성증권은 국내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거나 장기간 거래가 없던 고객의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추고 투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비대면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2026-07-30 15:55:10
-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 이사에 임동준 전략사업유닛장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한화자산운용이 신임 대표이사에 임동준 전략사업유닛장을 내정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와 대체투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화그룹은 30일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8월 1일자로 시행되며, 임 내정자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임 내정자는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장을 거쳐 현재 전략사업유닛장을 맡고 있는 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이번 인사는 한화그룹이 단행한 주요 경영진 인사의 일환이다. 그룹은 이날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을 부회장으로, 삼남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오너 3세 승진 인사를 함께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한화자산운용을 비롯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임팩트, 한화세미텍 등 5개 계열사에는 전문경영인을 대표이사로 내정하며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했다. 한화자산운용은 202
2026-07-30 14:57:05
-

키움증권, 2분기 영업익 7890억원…거래대금 급증에 컨센서스 상회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국내 주식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키움증권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거뒀다.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데다 운용 부문도 호조를 보이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30일 키움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8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6806억원으로 119.4% 늘었다.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6845억원)를 약 15% 웃돌았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브로커리지 부문이었다. 2분기 국내 주식 수수료 수익은 45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624억원)보다 178.3% 증가했다. 시장 거래대금이 급증하면서 키움증권의 일평균 거래대금도 10조8000억원에서 36조3000억원으로 236.1% 늘었다. 운용 부문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운용손익과 배당·분배금 수익은 24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9% 증가했다.
2026-07-30 14:15:41
![단일종목 레버리지 ‘3000만원 규제’에 지수형 인버스 ‘북적’…개미들 5000억 ‘폭풍 매수’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1/rcv.YNA.20260731.PYH2026073113830001300_T1.jpg?type=h&h=640)
![“주식창 켤 때마다 뒤집혀”…코스피, 장중 1000포인트 출렁 ‘아찔한 7월’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1/rcv.YNA.20260731.PYH2026073104620001300_T1.jpg?type=h&h=640)


![최태원 SK하닉 첫 매수, 하루새 ‘13억’ 평가익…하닉 날자 스퀘어 상한가 [종목Pick]](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1/news-p.v1.20260731.53ed13f20ba041a6895368248862c1ab_T1.png?type=h&h=640)
![‘또 당했다, 희망고문’ 코스피, 6000선 눈앞서 ‘털썩’…1%대 하락 마감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0/rcv.YNA.20260730.PYH202607301818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