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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산다라박 “스캔들 안 난 이유? 찾아와도 안 만났다”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41)이 문자 메시지만 주고 받는 비대면 연애를 했던 경험을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난생 처음 들어보는 비대면 연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산다라박은 연하남만 만났다는 기사가 언급되자 “반전 매력도 있고 귀여운 면도 있고 남자답게 보호해 주는 것도 좋다”고 했다. “연상은 남자로 보이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자 “그건 아니다. 연상도 조금 초딩 같으면 좋다. 제가 이상형이 은지원 오빠였다”면서 “그냥 연상과 만나보지 않았을 뿐이지 연하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산다라박은 스캔들이 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스캔들이 안 나려면 안 만나면 된다. 대면 연애를 한 건 얼마 안 됐다. 비대면으로 문자만 주고받는 연애는 몇 개월 이상 갈 수가 없다”면서 “상대가 찾아와도 안 나간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들은 그걸 못 버틴다”며 “저는 연애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게 연애가 아니었던
2026-07-17 12: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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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내 숨은 권력 따로 있다”…이천수 “핵심 실무진 5명 끌어내야”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쇄신을 위해 협회를 20여년간 좌지우지해 온 5명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천수는 17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대한축구협회에 오랜 기간 조직을 움직여 온 핵심 인물들이 존재한다면서 “내 머릿속에는 다섯 명이 있다. 그 다섯 사람이 나와야 협회가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장이나 감독만 교체해서는 실질적인 변화가 어렵다고 했다. 이천수는 “회장이 나가고 감독이 나가도 그동안 실무를 봤던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의미가 없다”며 “청문회에서도 임원들만 부를 것이 아니라 실제 행정을 담당해 온 사람들을 불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축구인들이 임원으로 들어와도 행정을 오래 담당한 직원들이 ‘원래 이렇게 해왔다’고 하면 결국 바꾸지 못한다”며 “25~30년 동안 조직을 지켜온 사람들이 실질적인 권력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의 한계를 언급했다. 그는 “혁신위원회
2026-07-17 1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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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與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與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與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
2026-07-17 0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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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전원주 위해 하루 400만원 호캉스…“나이 들수록 돈도 써야”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절친 전원주를 위해 초호화 제주 여행을 선물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제주도의 한 5성급 리조트를 찾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선우용여는 “원주 언니가 돈이 아까워 여행을 잘 못 다니니, 내 돈을 보태서라도 호강을 시켜주고 싶었다”며 “좋은 것도 먹고 좋은 데도 가봐야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다 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웅장한 규모의 호텔을 본 전원주는 연신 감탄하면 “하와이에 온 줄 알았다. 오래 살고 볼 일”이라며 “하루에 얼마냐”고 물었다. 선우용여가 “400만원”이라고 답하자, 전원주는 털썩 쓰러지는 시늉을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선우용여는 “나이가 들면 돈을 쓸 줄도 알아야 한다”며 “젊어서 고생했으니 이제는 돈을 쓰는 만큼 대접받고 살아야 한다”고 했다. 전원주는 세상을 떠난 남편의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남편도 마지막에 ‘당신도 이제 돈 좀 쓰고 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2026-07-17 09: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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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이혜영, 골초 편견에 속상…“담배 안 피워도 폐암 걸려”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배우 이혜영이 폐암 투병 이후 달라진 일상과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17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6·25 참전용사 아버지와 인천 토박이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이혜영은 인천 현충원의 아버지 묘소를 찾았다. 시민들이 이혜영에게 안부를 묻자, 그는 “유튜브를 찍으며 좀 건강해진 것 같다”며 “저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분들이 쓴 댓글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고 답했다. 이혜영은 “댓글 중에 ‘비흡연자인 저에게 폐암이 찾아와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고 한다”면서 “비흡연자도 폐암에 많이 걸린다.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린다”고 말했다. 이어 “술을 매일 마시는 사람만 위암에 걸리는 것도 아니고, 변비 있는 사람만 대장암에 걸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취약한 부분이 암에 걸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여러분도 폐암 걸렸다고 ‘저 사람 골초였나?’ 이런 눈으로 절대 보시면 안 된다. 아픈 사람은 아픈 마음이
2026-07-17 08: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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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2026-07-08 13: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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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쿠웨이트·바레인 내 미군시설 85곳 공격”<로이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이란 “쿠웨이트·바레인 내 미군시설 85곳 공격”<로이터>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이란 “쿠웨이트·바레인 내 미군시설 85곳 공격”
2026-07-08 1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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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논현역 인근 상가로 차량 돌진…30대女 중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서울 논현역 인근 상가로 차량 돌진…30대女 중상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논현역 인근 한 상가 건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승용차 1대가 후진 상태로 논현역 인근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상가 건물 1층 음식점 안에 있던 30대 여성 1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여성 외 음식점에 있던 4명도 경상을 입어 차례로 이송됐다.
2026-07-03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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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왕순 ‘모자이크 민주주의’ 출간…“3분의 2 합의 제도화로 상생·축적”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평화·통일 운동가 백왕순 저자가 승자독식 정치와 기후위기, 인공지능(AI) 대전환기에 대응해, 새 민주주의 모델을 제시한 ‘모자이크 민주주의’를 출간했다. 저자는 책에서 수명을 다한 87년 체제의 폐기를 선언하고 ‘유기적 세계관’이라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 개조론을 제안한다. 특히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변화한다”는 유기적 세계관에서 모든 해법을 찾는다. 저자는 우리가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사는 ‘이분법 세계관’에 갇혀 있다고 진단하고, 구성원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자이크 민주주의’를 제시했다. 정치 분야의 혁신적 해법으로 연금, 교육, 에너지 등 국가적 중대사에 대해 ‘3분의 2 이상의 사회적 대합의’를 거치도록 제도화하는 모델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상생과 축적이 가능한 ‘제7공화국’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후위기에 대해선 전력을 물질화해 저축하는 ‘수소 저금통’과 시민이 주인인 ‘에너지 공유지’ 구축을 제시한다. AI와
2026-06-30 10: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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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김건희, 세한도 복제품 수수도 이배용 인사청탁 명목”](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법원 “김건희, 세한도 복제품 수수도 이배용 인사청탁 명목”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법원 “김건희, 세한도 복제품 수수도 이배용 인사청탁 명목” 법원 “김건희, 2000만원대 그라프 귀걸이도 청탁 대가 수수” 법원 “김건희,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청탁 대가 금거북이 수수”
2026-06-26 14:35:36


![[속보] 與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에 출마 허용 결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7/news-p.v1.20260713.d9875f49d2b54720b884f518cf12ccf0_T1.jpg?type=h&h=640)


![[속보]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8/news-p.v1.20260708.39d5d557310846859a70a8863f41c9f9_T1.jpg?type=h&h=640)
![[속보] 서울 논현역 인근 상가로 차량 돌진…30대女 중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03/news-p.v1.20260703.a2d92210fa9a4a8baecff9fa81646aee_T1.jpg?type=h&h=640)

![[속보] 법원 “김건희, 세한도 복제품 수수도 이배용 인사청탁 명목”](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26/news-p.v1.20260624.ab4fce1cd44142fe9e26531379e806c9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