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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세밀화·인공지능 이미지 공모전 수상작 41점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제21회 생물다양성 세밀화·인공지능 이미지 공모전’ 수상작 41점을 선정해 시상식 당일인 3일부터 인천시 서해구 ‘생생채움’ 전시관에서 공개되며, 향후 전시관 1층과 2층 벽면 전광판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6-11-02 14: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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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전환에 서명하고 최대 2만2000 탄소중립포인트 받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일상 속 기후행동을 확산하고 수송부문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전기차 전환 서명 실천운동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명에는 평소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여행이나 출장을 위해 차량을 대여하거나 새로 차량을 구매할 때 배출가스가 없는 전기차 등 무공해차를 구매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2026-11-02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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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제주서 ‘2026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 열린다…탄소중립 실천 가치 확산
행정안전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 시민복지타운광장과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미래를 잇는 두 바퀴, 더 푸른 제주!’를 주제로 ‘2026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자전거의 날’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2026-11-02 13: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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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제주 등 10개 지방정부, 환경교육도시에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광역지방정부 3곳과 노원구, 수원시, 안산시, 시흥시, 광명시, 통영시 등 기초지방정부 7곳 등 총 10곳을 ‘2026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교육도시 지정 제도는 환경교육 계획과 추진실적이 우수하고 환경교육 기반이 잘 갖춰진 지방정부를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2022년 처음 도입됐다.
2026-11-02 13: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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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고령자 자립 돕는 ‘장기요양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 공모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보건복지부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고령자의 건강한 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일부터 20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에 참여할 재택의료센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고령자가 실제 생활공간에서 침상이동, 화장실 이용 등 일상생활 동작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단기·집중적 ‘재택자립훈련’ 제공을 목표로 한다. 서비스 제공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중 침상이동, 화장실 이용, 실내보행, 외출 등에서 기능 저하가 관찰되어 자립 훈련 등 개입이 필요하다고 재택의료센터 의사가 판단한 고령자이다. 참여기관의 물리·작업치료사는 고령자의 신체기능 상태를 평가하고 목표를 수립한 후 일상생활 동작훈련, 기초 신체기능 훈련, 환경조정 등 맞춤형 자립훈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에는 기존에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된 기관 중 ‘전담형’으로 운영되는 의원, 병원, 지방의료원(의과), 보건소·보건지소·보건의료원(의과)이 신청할 수 있다. 시
2026-11-02 10: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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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진료비 전남 28만원·세종 18만원…유방암 환자 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시‧군‧구별 의료이용 현황을 수록한 ‘2025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를 발간한 가운데 지난해 1인당 월평균 진료비 지급액이 가장 큰 지역은 전남으로, 가장 작은 세종과 10만원 이상 차이를 보였으며 의료보장 적용을 받는 이들 중 암 질환자과 주요 질환자 중에서 각각 유방암과 치주질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6-11-02 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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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 퇴직연금 의무화 시동…영세기업 부담·낮은 수익률 등 과제 산적
정부가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을 위해 2030년까지 전 사업장 퇴직연금 의무화와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핵심으로 한 제도 개편에 착수한 가운데 영세 사업장의 비용 부담 완화, 사각지대 해소, 운용 수익률 제고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11-0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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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개인정보 활용 어디까지…‘모두의 토론회’서 의견 쏟아진다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11월 1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하고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3회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10-3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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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홍대만 10만5000명 몰려…31일 핼러윈 앞두고 정부, 인파밀집 예상지역 집중 점검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정부가 31일 핼러윈을 하루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서울 홍대 관광특구의 인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홍익문화공원에 설치된 현장상황실을 방문해 마포구,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에 핼러윈 대비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11월 1일까지 합동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요원 등 300여명을 배치하고, 클럽거리 등 중점관리구역에 이동식 안전펜스를 설치해 양방향 보행로를 확보하고 우측 일방통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 통제, 구급차량 출입로 확보와 환자 이송 대책 등을 보고했다. 이어 윤 장관은 홍대 클럽거리와 걷고싶은거리(레드로드) 일대를 돌며 경사로, 골목, 출입구 등 위험요소와 사각지대가 있는지, 병목구간이나 보행을 방해하는 장애물은 없는지 살폈다. 올해 핼러윈은 주말과 겹쳐 전국 주요 번화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앞서 행안부
2026-10-30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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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복지 위기 가구, 7일 이내 지원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금융 위기가구를 관할 지방정부로 즉시 연결하는 ‘긴급 의료’ 체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 시 생계·주거 등 복지 지원이 시급한 피해자를 확인하면 당사자 동의를 거쳐 시스템을 통해 관할 지방 정부로 의뢰한다. 의뢰받은 지방정부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상담·조사를 거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7일 이내에 지원·연계하기로 했다. 위기 상황에 따라 긴급 복지 지원, 담당 공무원의 직권 신청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 또 지방정부는 복지 상담 중 불법 사금융 피해와 채무 문제가 확인되면 금감원과 신복위로 상호 의뢰한다. 이번에 개시하는 긴급 의뢰는 정부가 7월 마련한 ‘금융 위기가구 발굴·지원 강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현수엽 복지부 제1차관은 “금융 관계기관과 지방정부가 함께 생활의 어려움을 살피고, 보호가 시급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지원을 연결하겠다”고
2026-10-30 13:2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