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특별수사’에 출연한 배우 김상호가 나이를 공개했다.

김상호는 14일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최화정이 나이를 묻자 “이서진과 동갑이다”라고 전했다.

이서진은 197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 김상호는 평소 중년 아저씨 연기를 주로 하고 있어 이서진과 동갑이라는 발언이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김상호와 이서진은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둘째 삼촌과 조카 관계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상호가 출연하는‘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권력과 돈으로 살인까지 덮어버린 재벌가의 만행을 파헤치는 사건 브로커의 통쾌한 수사극이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