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강 하구에 중국 어선 수척이 또다시 진입하면서 군과 해경이 퇴거작전을 재개했다.
군 관계자는 14일 “어제 중국 어선들이 한강 하구 수역에서 모두 이탈했지만 야간에 중국 어선 수척이 다시 한강 하구 수역으로 들어왔다”면서 “우리 군과 해경은 오늘 아침 한강 하구 수역에서 중국 어선 철수 유도 작전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군과 해경이 퇴거작전에 나서자 한강 하구 수역에 들어온 중국 어선들은 모두 북쪽 연안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2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