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2016년 제1기분 자동차세 8만 8573건, 총 91억 1400만원을 부과하고, 지방세 세수 확보를 위한 대대적인 납부 홍보에 들어갔다.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광주시를 사용본거지로 하는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자동차 및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125cc 초과 이륜차의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두차례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의 경우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 ARS납부(031-760-2999) · 가상계좌 이체는 물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다양하게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주시 세정과 (☎031-760-590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