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다이나믹 듀오 최자(최재호)가 여자친구 설리와의 다정한 데이트 사진을 올렸다.

지난 13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꼬치 makes her high”이라며 설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양꼬치를 양쪽 입에 물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최자 역시 “양꼬치 makes me high”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같은 포즈와 익살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올해로 3년차 된 연인이다.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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