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탐앤탐스 등 17개 업체가 올해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로 선정됐다.
3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따르면 장애인 고용에 모범을 보인 업체는 모두 17개 업체, 이 중 올해 신규로 선정된 사업체는 10곳, 인증기간 만료 후 재선정된 사업체는 7곳이다.
공단은 장애인 고용 확대, 중증 및 여성 장애인의 고용 창출 등을 심사해 매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를 선정한다.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 인증을 받으면 장애인고용시설자금 융자ㆍ무상지원 선정 시 우대, 고용노동부 정기근로감독 3년 면제, 국방부 물품 및 일반용역 적격심사시 가점 등의 혜택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