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몸무게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7 vs 300㎏ 특집 편에서 최종 미션을 위해 자신의 몸무게를 밝혔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최종 미션으로 체중계를 찾아 무게를 잰 후 총 300㎏까지 탈 수 있는 탈출 차량에 탑승해 산장을 탈출해야 했다.
이에 송지효는 “50㎏ 조금 넘는다”고 말했고, 체중계로 공개된 실제 몸무게는 53.4㎏였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12년 같은 방송에서 의도치 않게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몸무게가 공개된 직후 송지효는 담당 PD를 찾아가 “당신 때문에 망했다”라며 분노를 표출해 시청자의 웃음을 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