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따뜻한 금융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금융지식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7일 ‘따뜻한 금융캠프’를 통해 우신고등학교 학생 10명,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 학생 20명에게 금융교육의 기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국거래소 방문, 실무자의 금융투자업 현장 강연 참가, 신한금융투자 주요부서(영업부, 글로벌사업부, IB그룹, 트레이딩 부서 등)견학 등 금융투자업과 관련한 지식을 쌓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박성기 신한금융투자 기업문화부장은 “’따뜻한 금융캠프’는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장래 직업 선택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주고자 마련됐다”며, “신한금융투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따뜻한 금융캠프’는 미래 경제주체인 청소년들에게 자본시장의 흐름과 금융ㆍ증권 상식을 알리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캠프는 2012년 4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40여개 학교 3,700여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캠프는 교육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신한금융투자는 ‘따뜻한 금융캠프’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기부활동을 펼쳐 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9월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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