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23일 ‘신한명품밸류시스템 자문형랩(성과형)’을 출시했다.

‘신한명품 밸류시스템 자문형랩(성과형)’는 자체 퀀트(계량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가치주와 성장주, 배당주에 고르게 나눠 투자하는 상품이다.

금리, 환율, 물가, 유동성 등 각종 거시지표는 물론 글로벌 경제상황을 분석해 적절한 주식 비중을 결정하고, 가격지표, 수익성 등을 분석해 투자종목 후보군을 선정하며, 여기에 기업탐방 등 정성적인 투자매력도 검증과정을 거쳐 투자 종목을 선정한다는 것이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신한명품 밸류시스템 자문형랩(성과형)’의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다. 연간 1%의 기본수수료 이외에 투자결과에 따른 성과수수료가 있다.

이 상품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에서 가입 가능하다. 투자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고객상담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신한명품 밸류시스템 자문형랩(성과형)’은 자체 퀀트 시스템을 활용, 특정한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랩 서비스”라며, “장기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증권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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