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래퍼 크러쉬가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 우승을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과거 방송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크러쉬는 꾸밈없이 자신을 보여줌으로서 전형적인 20대의 남자 자취생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호평을 받았다.
특히 얼굴이 퉁퉁 부은 모습을 공개해 연예인 답지 않은 솔직한 매력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에릭남의 영상에 나온 클레이 모레츠를 보며 “예쁘다”라고 발언하는 등, 이에 네티즌은 크러쉬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러쉬는 22일 열린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70여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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