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은 고단열 중문(中門) ‘스타일게이트’를 최근 선보였다.
스타일게이트는 현대적 디자인에 무채색 계열의 색상을 사용해 집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현관을 세련되게 연출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9mm 두께의 안전유리를 사용해 안전성과 단열·소음차단 효과를 높였다고. 소비자가 150만원.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한샘(대표 최양하)은 고단열 중문(中門) ‘스타일게이트’를 최근 선보였다.
스타일게이트는 현대적 디자인에 무채색 계열의 색상을 사용해 집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현관을 세련되게 연출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9mm 두께의 안전유리를 사용해 안전성과 단열·소음차단 효과를 높였다고. 소비자가 150만원.
조문술 기자/